지난 2월 흑인 청소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한 경찰관의 기소가 불발되며 일어난 시위로 인해 24명이 체포됐는데요.
평소에도 흑인 인권문제에 많은 지원을 하던 뮤지션 제이지가 이번 시위대의 벌금을 그의 회사 락네이션의 Team Roc을 통해 대신 지불한다고 합니다.
Jay-Z와 Team Roc은 더불어 위스콘신 주지사에게 해당 사건의 특별 검사 임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