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넴과의 디스전으로도 유명한 머신 건 켈리(Machine Gun Kelly)가 힙합에서 팝펑크(pop-punk)로 장르를 바꾸며 발표한 앨범
[Tickets to My Downfall]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선을 넘은 디스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표출하며 활동해오던 래퍼였는데, 락에 대한 관심도 갖는 듯 싶더니
이번에는 팝펑크라는 다소 말랑한 장르의 앨범을 발표했네요.
락 밴드 Blink-182의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Travis Barker)가 프로듀서이자 작곡자로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