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설립한 ‘원소주’ 생산 업체인 '원스피리츠'가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CJ출신인 김형섭 컬쳐앤커머스 대표와 뮤지션 박재범이 설립한 스타트업 원스피리츠의 원소주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한국식 증류 소주로 내달 말 오프라인을 통해 출시될 예정인데요.
미국 연예기획사 트렌스페어런트아츠(Transparent Arts)의 관계사인 TA벤처스이며,
TA벤처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원소주의 해외 수출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