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호림(Horim)이 싱글 [아버지의 60]을 공개했습니다.
아빠가 되고 나서 부르게 된 나의 아버지의 노래라고 합니다.
호림의 진한 음색에 담백한 곡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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