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자선 패션 행사 '멧 갈라 2023'이 '칼 라거펠트'를 테마로 개최됐습니다.
국내의 제니, 송혜교, 최소라 등을 비롯 세계적 셀럽들이 참석하여 각자의 패션으로 라거펠트를 추모했는데,
대부분 샤넬 의상을 소화하는 한편 도자캣, 릴나스엑스의 파격적인 패션도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