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열릴 예정인 63회 그래미 어워드에 더 위캔드의 이름이 없다는 것은 실로 놀라웠는데요.
빌보드 1위는 물론 탑 10에 40주간 머무르는 기록을 새우는 등 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아티스트였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 더 위켄드는 SNS를 통해 " 그래미 어워드는 여전히 썩었다. 나와 팬 그리고 음악 산업에 투명성에 빚을 진 것이다.”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비욘세는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최다 후보가 됐으며, 테일러 스위프트, 두아 리파, 로디 리치가 6개 부문 후보에 올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