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한 화산섬 비오코섬에서 발견된 신종 독사의 학명을 메탈리카의 리더 '제임스 햇필드'의 이름을 딴다고 합니다.
아테리스 헷필디(Atheris hetfieldi)라는 이름은 연구자 루이스 세리아코 박사의 아이디어로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드래곤을 닮은 외형을 보고 메탈리카를 떠올렸다고 하며, 그는 물론 연구팀원까지도 메탈리카의 팬이었기에 이 이름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지난 2월에는 심해에서 발견된 신종 갑각류의 이름이 메탈리카의 이름을 딴 마르로스틸리스 메탈리콜라(Macrostylis metallicola)라고 지어지기도 했죠.
메탈리카는 최근 새로운 기록을 새우기도 했는데, 4번의 10년, 총 40년 동안 각각의 10년마다 빌보드의 락 차트 1위를 달성한 최초의 기록을 갖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