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이번 과잉진압으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가족에게 200만 달러(한화 약 24억 원) 기부와 더불어
조지 플로이드 딸의 대학 졸업까지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했네요.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카디비, 50센트 등등 많은 뮤지션들이 이번 사건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와중
칸예는 그만의 방식으로 인종차별과 과잉진압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