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가지 기행으로 구설에 자주 오르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지만, 무명 래퍼에 대한 애정은 한결같네요.
빅 션(Big Sean)의 랩을 길거리에서 듣고 본인의 레이블로 캐스팅한 일화는 이제 너무 유명하죠.
10년이 넘은 지금도 그는 길거리에서 아마추어 래퍼의 랩을 경청합니다. 심지어 본인의 번호까지 그에게 전해줍니다.
이 무명 래퍼에게 어떤 결과가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이미 세계적인 화제가 된 인물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