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렉스와 딜런 브래디, 캐롤라인 폴라첵이 손잡고 하이퍼팝과 저역 베이스를 교차한 싱글 ‘hit me where it hurts x’를 선보였습니다.
유영하는 신스 위에 폴라첵의 몽환 보컬이 얹히고 스릴렉스의 묵직한 드롭, 브래디의 글리치 편집이 폭발하며 페스티벌 감성의 한 방을 완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