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Sugar’ ‘Voodoo’ ‘Black Messiah’로 네오 소울의 지형을 넓힌 디안젤로가 췌장암 투병 끝에 51세로 별세했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세 장의 정규와 라이브 유산은 현대 소울의 초석으로 오래 회자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