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플로우, 넉살, 우탄 그리고 최근의 QM 등 한국 힙합씬의 주요 뮤지션들이 속해있던 레이블
VMC가 공식 해체 및 향후 크루 형태의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VMC는 9년이라는 시간 동안 45장의 정규 앨범과 EP, 여러 싱글을 발표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던 레이블이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많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