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듀오 '세걸음'의 세 번째 싱글 [어서 이 집에서 나가야 해]가 발표됐습니다.
집시 재즈풍의 편곡으로 세련미까지 갖췄으며,
서다람의 달콤한 보이스와, 강윤성의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트랙입니다.
이별 후 사랑했던 이의 흔적이 남은 본인의 집이 낯설게 느껴진다는 독특한 접근의 가사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