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트리오의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스 앨범이 발표됐습니다.
블루스 특유의 리듬과 사운드를 통해 만들어진 앨범으로
그들은 국내에서는 흔치않은 장르인 블루스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세계블루스대회(이하 2019IBC)에 밴드 부문 대한민국 최초로 IBC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니 믿고 들어볼 수 있는 팀이죠.
수록곡 ‘Happy Table’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하모니카 연주자인 Marcos Coll의 피쳐링,
‘Richiman Blues’에는 BKB밴드의 기타리스트 노병기의 피쳐링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마스터링은 밥 딜런, 데이비드 보위 등의 엔지니어로 참여한 Dave Mcnair가 마스터링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7월 놓치지 말아야 할 앨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