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름 펜토 (Pento)가 음원으로는 3년만, 정규로는 5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왔습니다.
그는 과거 살롱과 소울 컴퍼니, 오버클래스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사운드를 선보여온 뮤지션인데요.
몸 담았던 단체들의 와해와 동시에 그의 행보도 잠시 주춤했었는데,
본인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주었다는 앨범 [4]는 일렉트로닉 요소를 기반으로 한 비트 위에
자전적인 가사들을 그 만의 기술적인 랩으로 녹여내었다고 합니다.
DJ Wegun, 기린, 우주선, 김심야 등이 피처링 등으로 참여했으며, R-EST가 엔지니어로 함께했네요.
[4]
1. navigate meditation bassssss (feat. DJ Wegun)
Produced by PENTO
Arranged by PENTO
Lyric by PENTO
Mixed by PENTO @ Creative kicks, R-EST @SoundWaveLab
2. boogie palace
3. wormhole
4. get lit (feat. KIRIN)
Produced by GIANT
Lyric by PENTO, KIRIN
Mixed by R-EST @SoundWaveLab
5. SALON 2020 (feat. KIRIN, 우주선(본, GIANT))
Lyric by PENTO, KIRIN, 본, GIANT
6. raw forever (feat. Kim Ximya)
Lyric by PENTO, Kim Ximya
7. 어쩌면 우리 서로에게 모든 걸 다 바쳤을지도
Produced by Ian Kash
Arranged by Ian Kash
Keybord by 고서원(jackingkong)
Mastered by R-EST @SoundWaveLab
Visual by 장한솔, 송혜진, 김혜원, Lynn So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