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밴드, 점잖은 원숭이들 (Gentle Monkeys)이 생활 속 영감을 얻어 만든 노래를 들고 왔습니다.
그들은 결성 6년차 밴드로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은 그들의 장점이 잘 드러난 앨범으로 특유의 밝은 바이브를 잘 녹여냈습니다.
[원숭이 카페]
[커피한잔],[아빠가 그러던데 커피는 끼리먹는거라고] Drum 양진우 Bass 주영광 Piano,Organ,Brass 김희규 Acoustic,Electric guitar 김규범 [커피한잔(날고기 Ver.)] Acoustic guitar 박세환 Cajon 조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