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특히 뮤지션, 배우 등 미디어 영향력을 가진 이들은 본인의 SNS 등을 통해 발전적인 해결방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타이거JK, 에릭남, 티파니, 제시, 박재범, 엠버 등 미국 문화를 직접 겪어온 뮤지션들을 비롯
BTS, 크러쉬, MC 메타, 코드 쿤스트 등 많은 국내 뮤지션들 또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