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힙합 1세대 디제이 ‘DJ Wreckx (디제이렉스)’, MC Meta와 함께한 프로젝트 [DJ AND MC]와
CCM 앨범 [Basic Vol.2] 이후 5년 만에 새 싱글을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한인 래퍼 ‘Sikboy’와 차세대 붐뱁 주자 ‘Gfu’가 참여한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이며,
웨스트코스트 작법이자 붐뱁 바이브를 지향한 트랙에 그들이 생각하는 90년대의 힙합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한국 힙합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의 복귀가 반가운 트랙입니다.
[Twist My Fingers] Produced by 디제이렉스 (DJ Wreckx) Mixed by Nuera @studio Nuera Mastering by Nuera @studio Nuera Management / BASIC ENT. Executive producer / Kimchi Funk Artwork by 손문 Publishing by POCLA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