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첫 더블 싱글 '어떻게 널 잊어'를 발표했습니다.
음반에는 동명의 곡과 Taeb2가 피처링한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가 실렸습니다.
"너는 추억이 되었고, 나는 그 안에 남았다"라는 문장처럼, 음반은 추억이 된 상대와 그 기억 속에 남겨진 사람을 다룹니다.
'어떻게 널 잊어'는 요셉이 작사하고 Guard와 함께 작곡과 편곡을 맡았으며, 기타 연주는 금상헌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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