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Churry)가 미니 앨범 ‘재:성숙(再成熟)’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소년으로 돌아간 사내’, ‘숯불 같은 사랑’, ‘세상은 다 개판’ 등 10곡이 담겼고, 그는 1년 9개월간의 군(대체) 복무를 마친 뒤 이규철이라는 본명으로 돌아와 스스로를 다시 성숙시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전곡은 처리(Churry)가 믹싱을 맡았고 마스터링은 배재한@등대사운드가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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