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본이 블랙콩(Black Kong)이라는 이름으로 첫 음악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에는 ‘모짜렐라’와 ‘분홍주문서’가 수록되며,
‘모짜렐라’는 소중한 인연과 추억, 곁을 지켜준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이고, ‘분홍주문서’는 행복과 용기, 다시 시작할 힘을 전하는 곡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