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소속 프로듀서 DJ Wegun과 독보적 라이밍의 화나 (Fana)가 Fresh Avenue로 오랜만에 등장했습니다.
소울컴퍼니 출신 뮤지션인 둘은 소울컴퍼니 해체 후에도 프로젝트팀으로 종종 앨범 발표를 해왔는데요.
이번에 발표한 [신경쇠약]은 세련된 댐핑이 있는 ‘DJ Wegun’의 비트에 ‘화나’만의 라이밍과 워드 플레이가 돋보이는 트랙입니다.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398523
지니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137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