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가 6월 14일 새 앨범 ‘사랑이 막연한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불쌍한 우리들’, ‘SHAN’, ‘사랑한다는 말이 가벼워지고 있어’ 등을 통해 인디 사운드를 들려주며, 공식 오디오로 확인되는 ‘불쌍한 우리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