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담담한 음악이 매력적인
신승은 (Shin Seung Eun)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습니다.
이 맥시 싱글에는 신년 운세를 본 후 작업하였다는 타이틀 '올해의 운세'와
작년 본인이 감독한 단편영화 '마더 인 로'의 OST '뭐라고 부르나요'가 수록돼 있네요.
올해의 운세에는 클라리넷으로 박기훈이 참여하였으며,
필로스플래닛의 곽동준과 신재민이 각각 믹스와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