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이 데뷔 40주년 정규 8집의 세 번째 선공개 곡 ‘Life is a Drama’를 통해 은퇴를 앞두고 새앨범을 공개했습니다. 김이나의 가사에 임재범의 해석이 만나, 끝이 아닌 ‘계속 써 내려가는 삶’을 조용하지만 깊게 설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