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던 2년을 돌아 도시로 복귀한 루피가 ‘DOPE’부터 ‘CROWN’까지 6트랙으로 서울을 스냅샷처럼 포착합니다.
거친 질감의 자작 프로덕션과 직진 훅으로 현재·과거·다음을 한 장에 잇는 프롤로그로 곧 발표될 정규를 예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