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발표에서 로제의 ‘APT.(아파트)’가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등 제네럴 필드에 지명되며,
K-팝 아티스트가 자신의 곡으로 본상 경쟁에 오른 첫 사례가 탄생했습니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 OST ‘Golden’과 현지화 그룹 KATSEYE의 ‘베스트 신인’ 후보까지 더해지며,
그래미의 체질 변화와 K-팝의 주류 편입이 본격화됐다는 평가입니다.